제이와이앤컴퍼니,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 기획기관 선정

관리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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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제이와이앤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된 코렌스컨소시엄의 기획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코렌스컨소시엄은 대표기업 코렌스이엠과 14개 참여기업이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디지털 클러스터 사업은 개별공장 중심의 스마트화를 넘어 스마트공장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업 수요가 있는 기업을 데이터·네트워크로 연결해 디지털 클러스터형 스마트공장을 만드는 게 골자다. 컨소시엄에는 64억원 국비를 지원한다.



코렌스이엠과 14개 협업기업이 모인 전기차부품 디지털 클러스터는 수·발주, 생산, 재고, 납기 등 전공정에 걸쳐 가치사슬 간 실시간 정보공유가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하나의 공장처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제이와이앤컴퍼니는 딜로이트, 아이비엠 등 글로벌 컨설팅사 파트너 출신들이 모여 지난 2014년 창립한 경영컨설팅 업체다. 4차 산업을 주도할 스마트공장 관련 기획, 지적재산권 관련 전략수립 등 신성장 분야 컨설팅 서비스를 위주로 중소·중견기업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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